[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전문학교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에어텍)는 고등학교 수시 지원 기간을 맞이하여 항공정비사 자격증 취득에 집중한 커리큘럼과 현장 실무 기술 위주의 실습 교육을 발표했다.
한국에어텍은 항공정비사 인재 양성 항공전문학교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토익 온라인 강의, 자격증 특강반을 무료로 지원하고 다년의 현장 경력을 지닌 교수진의 담임교수제를 통해 진로 상담과 취업 지도, 피드백을 지원하는 등 재학생의 교육 지원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김포공항 내 캠퍼스가 있어 국내 최대규모의 실습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실제 항공기와 항공 엔진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적이고 섬세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김포공항 캠퍼스 외 마곡 캠퍼스를 신설해 실습 교육과 함께 자격증 취득 기술 및 이론 교육과 보잉 737 NG 항공기 기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재학생의 교육 환경을 위해 쾌적한 강의실과 휴게실, 실습장을 조성하는 등 교육을 지원한다.
한편 한국에어텍은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2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생 선발 기준으로 면접 전형과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되고 있으며 내신과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있다.
현재 항공 정비(면허 과정), 항공 부사관(면허 과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 수료 시 전문 대학과 같은 2년제 전문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