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아용품 전문 기업 밤부베베(대표 임재경)는 시그니처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그니처 제품은 사각기저귀, 거즈 손수건, 엠보 손수건 3종으로 높은 내구성과 적은 섬유먼지가 특징이다. 제품에는 대나무 섬유 비중을 더 높이면서 기존자사 제품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과 촉감은 비슷하되 먼지는 더 적고 내구성은 더 높아졌다.
특히 시그니처 제품은 구매 후 1회 세탁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밤부베베 측에 따르면 올해로 14년을 맞아 리뉴얼을 준비했다. 아기 꽃망울 형상으로 리뉴얼된 로고는 엠보 손수건과 사각기저귀다. 염색을 최소화한 퓨어 디자인이 연출됐고 시그니처 유아용품을 준비하며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유해물질 및 모우 부착 테스트를 통과했다.
한편 밤부베베는 국내 생산을 통해 원단 제직, 봉제부터 유통까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신제품과 박람회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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