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919명이 추가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91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1001명 보다 82명 줄어든 수치다.
반면 전주인 지난 22일 640명 대비 279명 급증했다.
이로써 서울 누적 코로나 확진자는 10만 469명을 기록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11명 추가돼 670명이다.
동대문구 소재 노래연습실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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