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갯마을 차차차'가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갯마을 차차차’가 방영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10회 방송 말미에 김선호와 신민아의 첫 키스신이 방영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김선호와 신민아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SBS ‘원 더 우먼’으로 화제성은 전주 대비 44.58% 증가했다.
3위는 MBC ‘검은태양’으로 전주 대비 점수가 30.49% 상승했다.
4위는 tvN ‘유미의 세포들’은 전주 대비 화제성 8.13% 오르며 2주 연속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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