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입주 청소 전문 업체 클린앤제이에서는 '프리미엄 블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미엄 블루’란 100% 예약제로 운영 중인 입주·이사·청소 서비스로 청소품질, 서비스, 만족도를 검증받은 ‘블루마스터’들이 모인 서비스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프리미엄 블루’ 서비스는 1일 풀타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하루에 한 고객을 위해서만 청소작업을 진행하며 서비스 이용 후에 하자 점검 및 A/S를 10일 동안 보증하고 있다.
김훈 클린앤제이 본부장은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환절기를 맞아 곳곳에서는 가을맞이 대청소 및 입주 청소가 한창이다"라며 "평소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비염이 있는 이들은 이 계절에 대청소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또한 클린앤제이는 ‘프리미엄 블루’서비스 이용 시 각 지역 쓰레기봉투 준비와 같은 소소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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