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얼리그룹 KJDC는 종로예물 거리와 부산예물 거리, 수원예물 거리에서 진행하는 결혼예물박람회를 통해 웨딩커플링 반값 프로모션을 선뵌다.
10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파라디체, 라스피넬x알제이가, 투링바이, 반지마을, 플래티텀엑스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높은 수준의 커스텀 제작 시스템을 갖춘 주얼리 브랜드 모음전이다.
이외에도 수십 개의 웨딩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 특성과 제작방식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이력제와 명품보증제를 통해 보석, 금속의 함량과 세팅 과정을 소비자에게 공유하고 있다.
특히, 선착순 50쌍에게는 GIA / 우신 1캐럿다이아반지를 원가에 제공하고 있으며, 프러포즈 반지로 선호도가 높은 3부다이아반지 및 예물커플링을 균일가에 제공한다. 더불어 예물세트 계약 시에는 △신랑반지 반값 △18K가드링 증정 △혼주브로치 및 귀걸이 증정 △다이아몬드 등급·중량 업그레이드 △금 재질 퀄리티 업그레이드 등 금액대별 프로모션을 적용받을 수 있다.
공종원 KJDC 부산점 디자이너는 “코로나 시대에 결혼 준비가 쉽지 않은 시기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예비부부들을 위해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거리두기 지침을 반영해 사전예약제 운용, 보석전문가와 주얼리 디자이너의 일대일 맞춤 상담 자리를 마련해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예산에 맞는 합리적 선택의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KJDC 결혼예물박람회는 코로나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차장 완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한다.
한편 사전 예약은 홈페이지 및 KJDC예물박람회 지점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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