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일성건설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29일 오후 1시 11분 기준 일성건설은 전일대비 1.69% 오른 60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이재명 경기지사 관련주로 꼽힌다.
지난 28일 이 지사는 제주상공회의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주는 4·3의 아픔을 딛고 자치분권과 탄소중립의 모범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위해 5대 공약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제주4·3 과거사를 완전히 해결해 제주가 평화와 인권의 상징이 되도록 만들겠다"며 "국가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희생자에 대한 치유와 제주공동체 회복, 행방불명인의 유해발굴·명예 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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