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8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59명으로 집계됐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2659명이 추가됐다.
전날 동시간대 1916명에 비해 743명 높아졌다.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1541명에 비해서는 1118명 늘어났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2020명(76.0%), 비수도권이 639명(24.0%)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 1001명, 경기 865명, 인천 154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10명, 경북 88명, 경남 80명, 충북 76명, 충남 68명, 부산 50명, 전북 38명, 광주 28명, 대전·울산 각 27명, 전남 21명, 강원 19명, 제주 5명, 세종 2명이 확진됐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또 넘어설 것이란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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