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09.28 21:54:57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100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672명에 비해 329명 폭증했다.
지난주 화요일(21일) 631명보다는 370명 높아졌다.
이로써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 949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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