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09.28 19:35:58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중대본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358-58 WAVE(CLUB MUNG 2 THANG 9)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요망했다.
중대본은 28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9.19~9.23 서울 마포구 서교동358-58 WAVE(CLUB MUNG 2 THANG 9) 방문자는 코로나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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