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에어프라이어 전문브랜드 422는 신제품 '요리는장비빨 올스텐 에어프라이어 14L'을 런칭을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11번가에서 단독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422 올스텐 에어프라이어 14L'는 스타 셰프인 정호영 셰프와 협력해 기존에 없던 업그레이드된 기능, 모던한 디자인 등, 제품성을 높였다. 실제 내부용량이 14L 대용량으로 요리공간이 넓고, 기존 에어프라이어와는 달리 싱글히팅이 아닌, 더블히팅 방식으로 출시되어 요리에 따라 열선히팅이 자동으로 세팅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422 올스텐 에어프라이어 14L'는 기술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상부 5중 열선과 하부 2중 열선으로 더욱더 빠른 조리가 가능해, 음식의 수분을 보호할 수 있고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상단 열선과 하부열선, 내부의 모든 소재와 부품을 올스텐으로 만들었으며, 검증받은 스테인리스 304를 사용, 유해물질 검출 검사까지 통과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전면부 유리창을 통해 조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다양한 스텐 구성품까지 포함한다. LED 화면 속 다양한 메뉴와 간편한 원터치 조작 방법으로 요리에 다재다능한 주부는 물론, 초보 요리사까지 배려한 모습이다.
기존 에어프라이어들의 단점을 보완해 새롭게 런칭된 422 에어프라이어는 판매가 개시될 때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422 에어프라이어 14L 공식 판매처인 '주식회사 위플래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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