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아난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3시 기준 아난티는 전일대비 8.02% 오른 1만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대북경헙주로 꼽힌다.
이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 언급에 따른것으로 보여진다.
김 부부장은 지난 25일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북남 수뇌 상봉(정상회담) 등 관계 개선의 여러 문제도 건설적인 논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미국 국무부도 “남북 대화와 관여, 협력을 지지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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