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건설사업관리계에도 비대면 및 원격관리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추어 주식회사 나눔건설사업관리는 자체적인 비대면 건설사업관리 ‘나눔in’ 솔루션을 내놓았다. 건설 계획단계부터 유지보수단체, 임대관리단계까지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이에 해당한다.
주식회사 나눔건설사업관리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를 기반으로 한 건축주용 비대면 건설사업관리 시스템 나눔in의 현장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발주자 및 건축주들이 실시간 현장확인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앱을 통한 실시간 피드백으로 쌍방향적인 의사소통도 쉽게 했다.
현장모니터링 서비스의 차별점은 IP카메라를 제공하는 것에 있다. 스마트 산업 환경이 강조되는 가운데, 나눔in은 건설현장 사물인터넷(IoT)보급으로 보안 대책 마련에 나섰다. 비대면 원격관리의 한계점을 연동 모바일 앱을 통한 자체 보안 역량강화로 극복하겠다는 것이 나눔in의 솔루션인 셈이다.
나눔in 담당자는 “투명한 공사관리, 공사기간단축을 통한 건설사업 비용 절감이 본 서비스의 주목적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실시간 건설현장 CCTV와 현장 사진 공유 등으로 공사진행률에 대한 정보격차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나눔건설사업관리는 10년간의 기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기상정보 분석 시스템을 통해 예정 공정표를 산출해내고, 이를 건설현장에 적용하는 등 비대면 원격 건설사업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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