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메타인프렙은 국제 및 외국인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미국의 수학능력시험이라 불리는 SAT의 모든 문제 유형을 커버하고 실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SAT 온라인강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메타인프렙의 SAT 온라인강의는 학년별·과목별·레벨별 세분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본 수업 시작 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을 편성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상위권 학생은 실전반에서 시험 800점을 목표로 실전문제풀이 위주의 수업을 받게 되며, 중하위권 학생은 개념반에서 SAT 시험에 필요한 전체 개념을 학습하게 된다.
반이 편성되더라도 상담을 통해 학생들은 본인의 성적, 성향, 취약점에 따라 개별 학업 로드맵을 작성해 맞춤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각 반의 정원은 6명 내외로 한 명의 강사가 담당하는 학생 수를 줄인 소수정예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모든 학생이 강사의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타인프렙의 SAT 과외는 매주 모의고사를 실시해 학생의 변화하는 성적에 집중하고 약점을 분석해 지속적인 피드백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수업은 다년간 해당 과목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강사진이 진행하며 많은 국제 및 외국인학교의 학습 커리큘럼 및 교수법, 교재, 단원, 시험문제 등의 차이를 인지하고 학생 개인에게 적합한 학습법을 찾아 수업을 진행한다.
바비 메타인프렙 강사는 “SAT 시험의 중요도는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SAT 점수가 높을수록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의 폭도 넓어진다”며 “메타인프렙에서는 수준별 맞춤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성적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인프렙의 수업은 화상 프로그램 줌 프로를 이용하고 있어 끊김이나 딜레이 없이 안정적인 수업이 가능하며 인터넷이 가능한 전 지역에서 수강할 수 있다. 국제 및 외국인학교와 관련된 상담이나 수강 신청은 대표전화 연결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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