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토드비는 올 9월 커뮤니티형 종합쇼핑몰인 오하나를 개설하고 오는 27일부터 주문 당일 배송이 가능한 '미사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길봉 토드비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면서 고객들도 점점 변화하고 있다"면서 서울시 전역 당일 배송 서비스의 시작을 본격화했다.
특히 밀키트와 같은 "간편 조리식품"은 요리법(레시피)과 필요한 양만큼의 식자재가 함께 담겨 있어 미사일배송을 이용할 경우 따로 장 보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주문 당일 바로 받아 곧바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깜빡하고 놓친 상품이나 급하게 필요로 하는 상품들도 당일 내로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오하나 미사일배송은 평일 오전 11시까지의 주문건에 한하며 법정공휴일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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