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3일 오전 06시08분54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북동쪽 6km 지역 에서 규모:1.1 / 깊이:10km의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다음은 9월23일 오늘날씨이다.
23일 09시 현재, 전남내륙, 경남내륙에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 낀 곳 있다.
*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 (23일 08:00 현재, 단위: m)
- 충남권: 계룡 480
- 전라권: 화순 160 나주 170 순창군 700 이양(화순) 750 장성 820
- 경상권: 대곡(진주) 280 고령 610
오늘(23일) 아침(09시)까지 충남내륙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운행 시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지역에서는 국지적으로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변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광주공항과 사천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남부지방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
현재 대부분 지역의 안개가 소산 됨에 따라 안개 관련 속보를 종료하나, 아침(0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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