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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입시컨설턴트, ‘자소서·면접컨설팅’ 제공

신혜정 기자 기자  2021.09.17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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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입시컨설턴트기업 메타인입시컨설팅은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가치관, 신념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도하는 ‘자소서·면접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메타인입시컨설팅의 ‘자소서컨설팅’은 진로와 지원 대학, 학과의 인재상을 기반으로 소재를 찾고 생활기록부에 담지 못한 노력이 담긴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도록 작성을 돕는다. 학생의 요청이 있을 시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컨셉 수립을 돕기도 하며 초안 작성을 위해 자소서 작성 가이드, 합격자 예시 등을 제공한다.

 

자소서 초안이 작성되면 컨설턴트는 학생과의 피드백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보완점을 제시하고 글의 구성, 학과적합성, 소재적합성을 판단한다. 이후 어색하거나 부적절한 문장을 수정하고 학생만의 강점, 포인트가 드러날 수 있도록 추가 첨삭을 진행한 뒤 최종 자소서를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학생 스스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메타인입시컨설팅에서는 1·2차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면접컨설팅’을 진행한다.

 

모의면접은 9월부터 3개월간 희망자를 대상으로 최대한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일대일, 또는 다대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이 모의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면접가이드, 인성기출문제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함으로써 긴장감을 낮춘다. 모의면접이 완료되면 학생 스스로 본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촬영비디오를 제공하고 컨설턴트의 피드백이 이어진다.

 

임선엽 메타인입시컨설팅 컨설턴트는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생각을 글과 말로 전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라며 “메타인입시컨설팅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강점을 찾고 이를 입시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인입시컨설팅은 자소서·면접컨설팅 등은 대표전화 연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