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부산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58명이다.
중구 1, 영도구 1, 부산진구 7, 남구 4, 북구 4, 해운대구 5, 사하구 3, 금정구 3, 연제구 1, 수영구 7, 기장구 19, 타지역 1, 해외입국 2다.
이 가운데 지난 12일 그림 전시회에 다녀온 지인과 가족 등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전시회가 개최된 시설에 대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전날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족여행 모임과 관련해 오늘 가족 9명과 지인 5명, 학교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지금까지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북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방문자 1명과 n차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북구 유치원에서 의료기관으로 이어진 집단감염자는 모두 13명으로 증가했다. 부산진구 중학교에서는 학생 2명이 격리중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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