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남선알미늄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후 1시 28분 기준 남선알미늄는 전일대비 4.22% 오른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루미늄 가격이 상승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 금속 거래소에서 알루미늄 가격이 장중 톤(t)당 30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알루미늄 가격은 최근 수급 난항과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지난 3주 동안 약 14% 급등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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