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3일 오후 12시35분 38초 전남도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54km 해역에서 규모:1.9 / 깊이:11km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2021 14호 태풍 찬투의 실시긴이동경로와 현재위치는 13일 오후 16시45분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200km부근해상에서 25km/h속도로 북서쪽으로 북상하고 있다.
강도는 '강'이다.
14일 화요일부터 제주도에 영향을 끼치며 많은 비와 돌풍이 예상된다.
15~16일에는 여수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영향을 끼치며 17일에는 부산까지 상륙할 예정이다.
13일 월요일 오늘날씨와 14일 수요일 내일날씨는 다음과 같다.
(제주도 중심 매우 많은 비)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간접 영향으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에는 오늘(13일) 시간당 30~50mm, 내일(14일) 시간당 50~7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총 5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오늘(13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14일)과 모레(15일)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남부와 전남권, 경북권남부, 경남권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15일까지)
- 제주도: 100~300mm(많은 곳 500mm 이상)
- 전남권, 경남남해안: 20~80mm(많은 곳 전남남해안 120mm 이상)
- (14일부터) 경남권(경남남해안 제외), 전북남부, 경북권남부: 10~40mm
또한, 16일과 17일에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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