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현대HCN이 유통 총판 올케이엔에프를 통해 현대클린씽크 가정용 미생물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H1'을 신규 런칭했다고 13일 밝혔다.
'H1'은 액상화 배출 방식(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미생물로 액상 분해해 하수 배출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개념 미생물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다.
최근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클린씽크의 'H1'은 환경부 인증(고형비율 국내 최저 16.9%)을 받은 것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싱크대 부착 일체형으로 공간 소모가 적다는 점, 미생물과 음식물을 함께 분해해 액상화하는 저속 교반 방식을 택해 하수구 막힘 걱정이 없고 환경에 해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김순조 현대클린씽크 본부장은 "환경부 인증, KC 안전인증, 배출·분해 특허 기술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인 만큼, 환경 보호와 소비자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토어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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