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유럽 패키지 여행이 시작된다.
여행사 교원KRT는 오는 17일 에티하드 항공으로 떠나는 스페인 일주 상품 출발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이 대상이며, 예약자는 50대와 6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원KRT 측은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전과 위생에 주의하면서 앞으로 여행이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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