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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영자총협회, '미래청년인재육성 사업' 인건비 지원 진행

신혜정 기자 기자  2021.09.10 14: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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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국가일자리사업 중 ‘미래청년인재육성 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계자는 "미래청년인재육성 사업은 부산·울산·대구·경남 지역의 중소 및 중견기업 중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아 중앙부처로부터 수상, 선정, 인증받은 미래유망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 시 1인당 최대 114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실질적 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범위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기업에는 월 최대 190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기업은 만 15~34세의 청년과 정규직 채용을 포함하여 3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최저 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고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한편 미래청년인재육성 사업 참여 신청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운영기관을 '부산경영자총협회'로 지정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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