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딜팡에서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골프가 최근 20~30대 젊은 층의 유입으로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트랜드를 반영해 웹 또는 모바일 앱에서 상품을 선물로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했다.
주소를 알지 못해도 메시지와 선물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대방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 전달이 가능하며, 선물을 받는 사람이 직접 주소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또 골프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상관없다. 딜팡에서는 골프를 처음 시작한 골린이 맞춤 골프용품, 인기 골프용품, 선물하기 좋은 골프용품 등의 기획전을 상시로 진행하고 있어 잘 모를 때도 도움을 받아 쉽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곧 다가올 추석 선물로도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명절에도 직접 만나 인사를 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요즘 같은 시기에보다 좋은 서비스로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홈페이지에서 골프 선물을 보내면 바로 메시지와 선물이 도착하는 시스템으로 날짜,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명절 전후 배송지연 문제도 걱정 없다. 주는 사람도 늦을까 걱정하지 않고 받는 사람도 당일 기분 좋게 받을 수 있으니 기분 좋은 명절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딜팡에서는 이러한 ‘선물하기’ 서비스 론칭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기간 내 선물하기를 이용한 회원에 한하여 추첨으로 10명에게 브리지스톤 골프공 1더즌을 지급한다.
관계자는 “선물하기 론칭 이벤트는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회원을 위한 선물이기도 하다. 감사한 분들 소중한 사람에게 인사와 덕담을 전하면서도 자동 경품 이벤트까지 응모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추석 준비에 지출이 늘어 부담이 있을 골퍼들을 위해 BEST 골프용품 특가판매도 함께 기획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딜팡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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