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뷰티와 관련된 모든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강서 본원(이하 아뜰리에 강서 본원)이 국가 자격증 취득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자격증 준비반을 개설하고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미용 국가자격증 취득은 민간자격증보다 난이도가 조금 높은 편이다. 따라서 아뜰리에 강서 본원은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더욱 제대로 발산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전문 자격증 준비반을 개설했다.
아뜰리에 강서 본원 김소연 원장은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필기와 실기 시험을 동시에 합격해야 한다. 따라서 이론과 실무 모두를 꼼꼼하게 준비해 시험 당일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스스로 준비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따를 수 있어서, 우리 학원은 수강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격증 준비반을 개설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학원 측은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기출문제와 오답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이론을 다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실수를 점차 줄여나가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능력치를 완성시켜 준다. 이어서 필기시험에 응시한 후 합격을 하게 되면, 2년 안에 실기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지는데, 메이크업의 경우, 뷰티, 시대별, 캐릭터, 미디어 수염, 속눈썹 익스텐션 등의 과목 심사를 받는다.
김 원장은 “메이크업의 경우, 스스로 이를 준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제대로 된 실전을 경험하고 연습하는데, 비용적인 부분에 대해 제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희는 수강생들이 다른 부분에 대한 고민 없이 자격증 취득에만 힘을 쏟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때문에, 학원이 위치한 지역이 아닌 신촌이나 홍대 등에서 직접 찾아와주시는 분들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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