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애돌 셀럽' 제14대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임영웅은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 1위에 올랐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3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백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9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은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후원하며 기부에 동참할 예정이다. 임영웅 광고는 9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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