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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재난지원금 신청 첫날 카드사 접속 지연 '하나카드·삼성카드는?'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9.06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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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정부의 국민지원금 신청 첫날 신청자가 몰리면서 카드사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벌어졌다.

 

국민지원금은 카드사 가운데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등 9곳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모든 카드사 접속이 원활해졌다. 

 

카드사 국민지원금 신청은 5부제로 이뤄진다.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인 경우 신청 첫날 가능하고 이들 신청자의 접속이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볼 수 있다.

 

오는 13일부터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국민지원금 신청 마감일은 10월 29일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형·카드형으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는 사람은 주소를 관할하는 지역자치단체 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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