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 되는 가운데 5일도 확진자가 나타났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체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은 신규 확진자는 1345명이다.
이날 수도권은 936명이며 비수도권은 409명 이었다.
시도별로는 서울 454명, 경기 399명, 인천 83명, 충남 62명, 경남 52명, 부산 50명, 대구 40명, 울산 39명, 경북 38명, 대전 30명, 광주 28명, 강원 25명, 충북 24명, 제주 9명, 전북 7명, 전남 3명, 세종 2명이다.
시간이 남은 만큼 오는 6일 0시 기준 발표될 확진자 수는 1400명대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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