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4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7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일 시각 집계된 1744명보다 269명 줄어든 숫자다.
수도권 1068명(72.4%), 비수도권 407명(27.6%)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13명, 경기 457명, 인천 98명, 충남 73명, 경남 50명, 경북 42명, 울산 40명, 광주 39명, 대전 38명, 부산 37명, 강원 20명, 대구 19명, 충북 16명, 전남 13명, 전북 11명, 제주 7명, 세종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대에서 많으면 1600명대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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