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0명으로 중간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전날 동일 시간대 발생한 461명보다 11명 적은 숫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동대문 청량리수산시장 9명, 서대문구 실내체육시설(8월 2번째) 6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9월 발생) 2명, 양천구 직장(8월 발생) 1명 등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 내 누적 확진자는 8만 21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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