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의 시청률이 치솟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두 번째 남편’ 18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6.9%까지 올라갔다. 이어 전국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5.3%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5.3%로 상승했고 광고계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은 1.2%로 나타났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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