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임영웅이 23주 연속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3만 3306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2위는 이찬원(21만 2618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20만9275표), 영탁(5만 9722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4313표), 뷔(방탄소년단, 3만 2700표), 송가인(3만 2513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5221표), 진(방탄소년단, 1만585표), 제이홉(방탄소년단, 8017표)순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