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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올 10% 상승 '제네시스 시트커버 양산 중'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9.03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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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두올이 강세다.

 

3일 오후 2시 18분 기준 두올은 10.10%(530원) 상승한 5780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두올(대표 조인회, 정재열)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인 GV60의 시트커버를 양산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GV6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전용 전기차’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하는 쿠페형 CUV다. 지난 7월 제네시스는 고급 전기 세단인 G80을 전동화 모델 전기차로 선보였으나 E-GMP가 적용된 제네시스 브랜드는 GV60가 처음이다.

 

앞서 올해 초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5를 시작으로 E-GMP 기반의 전기차를 2025년까지 연간 56만대 판매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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