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 41분 기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전일대비 11.45% 오른 3만 65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의 상승세는 관계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러시아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따른 모양새로 보여진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휴온스글로벌이 스푸트니크V 백신 국내 위탁생산을 위해 구성한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휴온스글로벌,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휴메딕스, 보란파마가 참여하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원액 생산을 맡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특허기술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팩토리'와 회사만의 시설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백신생산 시설을 준공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 국부펀드(RDIF) 기술진이 국내에 들어와 휴온스글로벌 등에 기술 이전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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