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부광약품 주가가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 31분 기준 부광약품은 전일대비 5.25% 오른 2만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광약품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레보비르를 개발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내달말에서 내달초사이 레보비르 임상 2상의 탑라인을 공개한다.
앞서 부광약품은 'CLV-201'임상에서는 1차 평가변수인 바이러스 음성전환율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바이러스 감소 경향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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