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오롱플라스틱 주가가 급등했다.
2일 오후 1시 40분 기준 코오롱플라스틱은 전일대비 27.21% 오른 9630원에 거래중이다.
이같은 급등세는 업황 호조에 따라 코오롱플라스틱이 실적 개선세를 보일것이라고 예측함에 따른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증권 관계자는 "3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18% 오른 1184억 원, 영업이익은 27% 상승한 105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원재료 및 운임 상승에도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판가 인상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