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특징주] 핌스 12% 상승 '매출처 다각화 전망'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31 10:41:44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핌스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31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핌스는 12.90% 오른 2만 84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핌스는 2016년 1월 19일 설립돼 OLED 디스플레이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메탈 마스크의 설계 및 제조,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 17일 신한금융투자는 핌스 에 대해 실적 정상화와 함께 신규공장 증설로 매출처가 다각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핌스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6억원, 영업이익은 28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5.9% 감소했다. 

 

황성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OLED 채택 증가로 주요 고객사인 BOE 가동률이 회복되며 2분기부터 매출액이 정상화 됐다"며 "영업이익률은 생산인력이 크게 증가하며 전년 대비 훼손됐다"고 전했다.

 

또 "2022년 상반기 자동화 라인으로 설계된 신규공장 생산 안정화로 과거 이익률을 회복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