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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헤이지니·럭키강이 설하윤·신성 박애리·팝핀현준 김정연·나경훈 출연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30 20: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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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우리말 겨루기'에 헤이지니·럭키강이 설하윤·신성 박애리·팝핀현준 김정연·나경훈이 출연한다.

 

30일(월) 방송될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2021 KBS 시청자 주간 기획’으로 특별한 여덟 명의 도전자들과 함께한다.

 

<살림남> 출연 3년 차 부부답게 환상의 호흡을 보여 준 박애리, 팝핀현준 조. 이들은 자칭, 타칭 KBS의 아들과 딸이라고 불리는 만큼 KBS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 이유는 팝핀현준의 팔뚝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실제로 그 모습을 본 후 다른 도전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본 것일까?

 

박애리, 팝핀현준 조는 국악인, 공연 예술가 부부답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멋진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박애리는 우리말 겨루기 우승 경험자로서 출중한 우리말 실력을 보여줬는데, 과연 두 사람은 우리말 명예 달인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의 헤이지니와 럭키강이가 우리말 겨루기를 찾아왔다.

 

지니와 강이는 <우리말 겨루기> 출연을 몹시 망설이기도 했다는데~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들은 현실 남매인 만큼 서로를 의지하며 신중하게 문제를 풀어 나갔다.

 

한편, 지니는 아이들의 이목을 끄는 목소리의 비밀을 전하며 어린이 대통령이라 불릴만한 깜찍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강이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생긴 웃지 못 할 직업병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긴장감 속에서 차근차근 문제를 푼 두 사람은 과연, 어린이들의 우상을 넘어 우리말 명예 달인까지 갈 수 있을까?

<6시 내고향>의 왕자와 공주가 뭉쳤다!

 

<6시 내고향> 농활원정대 ‘네박자’로 활약 중인 신성은 시골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했는데, 농어촌 어르신 맞춤형 개인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인 시절 <6시 내고향> 덕분에 따뜻한 정과 시청자와의 소통을 배웠다는 설하윤은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우리말 겨루기 꼴찌의 설움을 안고 다시 도전한 신성과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던 숨은 실력자 설하윤, 과연 이번 겨루기에선 어떤 성과를 이룰까?

KBS의 아침을 책임지는 <아침마당>의 김정연과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경훈 조! <6시 내고향>에서 <아침마당>으로 새로 시집갔다는 김정연은 KBS의 장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자칭 KBS 공무원이라 소개했는데!

 

한편, KBS의 아침 생방송에서 13년 째 리포터로 활약해 온 나경훈은 현장을 누비며 겪었던 아찔한 경험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숨겨진 명소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김정연과 나경훈은 우리말 명예 달인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2021 KBS 시청자 주간 기획 편 3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