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차 대유행이 지속 가운데 29일에도 확진자가 나타났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133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날 대비 175명 감소한 수치다.
특히 오후 6시 이후에 311명이 늘어 총 161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수도권은 702명이며 비수도권은 431명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 380명, 경기 266명, 대구 76명, 부산·충남 각 57명, 인천 56명, 경남 47명, 경북 40명, 충북 34명, 광주 25명, 대전 24명, 강원 22명, 전남 15명, 제주 12명, 전북 11명, 울산 8명, 세종 3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1400~1500명대에 이를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17명→1천508명→2천154명→1천882명→1천841명→1천793명→1천61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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