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전시는 25일 코로나19 관련해 42명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25일 오전발표는 20명으로 하루만에 총6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 동구 3, 중구 6, 서구 18, 유성구 10, 대덕구 5명이다.
25일 18시00분 현재 대전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5,455명(해외입국자 94명)이다.
대전시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는 4단계로 9월5일까지며 사적모임은 4인까지 허용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8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14명,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1,439명(해외유입 13,27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6,85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0,979건(확진자 55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3,019건(확진자 6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0,855건, 신규 확진자는 총 2,15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84명으로 총 211,177명(87.47%)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8,02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34명,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37명(치명률 0.93%)이다.
8월 25일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3쪽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에 따라 분류 결과 변동 가능
8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1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781.4명), 수도권에서 1,369명(64.8%) 비수도권에서는 745명(35.2%)이 발생했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는 다음과 같다.
(경기 파주시 고등학교 관련) 8월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경기 양주시 건설현장2 관련) 8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경기 안성시 골판지제조업 관련) 8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북 김천시 고등학교 관련) 8월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9명*이다.
(부산 강서구 목욕탕2 관련) 8월 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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