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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차태현, 진영과 비밀공조 '고교수 범인 의심'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24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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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찰수업' 차태현이 고교수 신승환에 의심을 품었다.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는 강선호(진영)과 유동만(차태현)이 비밀 공조에 나섰다.

 

앞서 불법 도박 사이트와 경찰대학교가 연관된 사실을 알게 된 유동만은 고교수(신승환)을 조사한 결과 특수 폭행죄, 도박개장죄를 알게됐다. 

 

이를 강선호에게 알리고 고교수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갔다.

 

유동만은 "프로그램은 다 돼가냐. 노트북은 네 방에 있지? 동선만 찾으면 범인도 바로 찾아낼 수 있다"고 하자 강선호는 "이번 주 안에 대포폰 동선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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