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4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900명대를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44명보다 593명 많은 수준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최소 2000명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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