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북 괴산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군은 25∼29일 닷새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했다.
충북에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은 충주시에 이어 2번째다.
24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초중고생 11명을 비롯해 학원강사, 주민, 군장병 등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학생은 중학생 6명, 초등학생 4명, 고등학생 1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괴산군보건소는 확진자가 추가로 나온 초중학교 2곳의 교사와 학생 570여명을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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