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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동탄점 보안 직원, 오픈 후 코로나19 확진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23 09: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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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측은 "동탄점에서 근무하는 보안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근무했다. 사전 오픈 기간 프라다 임시 매장 옆 출입구를 관리했다.

 

이에 롯데백화점 동탄점 측은 확진 직원과 접촉한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점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까지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 바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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