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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작진, 기안84 왕따 논란에 사과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21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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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나혼자산다' 기안84 왕따 논란을 일으킨 몰래카메라 논란에 제작진이 사과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지난 20일 방송이 끝난 직후인 21일 새벽 공식 SNS에 "지난 '현무, 기안 여름방학 이야기'를 보며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로, 여러 제작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자세한 상황 설명이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더더욱 제작에 신중을 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웹툰 마감 축하 파티를 보여주다가 참석하는 줄 알았던 출연진들이 말없이 불참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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