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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원 거래량 급증 "북한과 백신협력 필요"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20 13: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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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원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20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신원은 1.28%(30원) 상승한 2375원에 거래 중이다.

신원은 남북 경협주로 지목되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코백스를 통해 북한에 백신을 기여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공동 대응은 남북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것인 만큼 남북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견지해왔다"고 밝혔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구체적인 협력 방식은 남북 간 직접 협력과 글로벌 차원의 협력 모두 가능하다"면서, "국내 백신 수급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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