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부산시는 19일 코로나19관련해 137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중3,서2,영도2,부산진17,동래7,남21,북5,해운대29,금정5,사하4강서8,연제6,수영3,사상13,기장10,병원1,해외1)
감염경로는 음식점,목욕시설,옷가게, 마트, 피시방, 택시,시내버스 등이다.
특히 해운대 코로나 관련 감염경로는 실내체육시설 집단연쇄감염으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부산시는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8월10일~22일까지다.
사적모임은 4인까지이나 18시이후에는 2인까지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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