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진양제약 주가가 상승했다.
18일 오전 10시 39분 기준 진양제약은 전일대비 11.08% 오른 7030원에 거래 되고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업 중 하나인 서울형 교육플랫폼인 서울런이 시작된다.
시는 이달 말부터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격차 해소 지원에 나설 서울런 멘토단 500명을 모집한다.
멘토들은 라인 콘텐츠 수강만으로 부족한 학업의 빈틈을 메우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워주며 진로·고민 상담도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오는 10월에는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가 출범할 예정이다.
내달 중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해 오는 10월 5만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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