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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위장전입 의혹 해명 "무지해서"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16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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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위장전입이) 전혀 문제 될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무지했다”며 “주소 이전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 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가 현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으나, 주민등록상 주소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인 것을 이유로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남동 빌라와 자곡동 오피스텔 모두 박나래가 월세를 내고 생활하고 있는 집이다. 특히 자곡동 오피스텔의 경우 한남동에서 음악 작업 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구한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최근 박나래가 유엔빌리지로 전입신고를 마친 사실을 알리며 “문제 되는 건 이번 기회에 바로잡았다. 주소 이전에 관한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나 혼자 산다’, ‘비디오스타’, ‘랜선장터’, ‘썰바이벌’, ‘놀라운 토요일’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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