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12 14:19:22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 구로구 이마트구로점 방문자에게 코로나19 검사가 당부됐다.
12일 구로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8.9~8.12 기간중 구로동 소재 이마트구로점 방문자는 거주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구로구는 지난 10일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이마트 구로점을 방문했던 방문객 중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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